본가살면서 성형
하신 언니 있나요? 저 아예 노성형에 시술은 달마다 하는데 부모님이 보톡스나 윤곽주사 맞아서 얼굴 부어서 오면 하루종일 잔소리 하는거에요 ㅡㅡ 진짜 이런 별것도 아닌걸로도 뭐라하는데 트임이나 코 하고오면 노발대발 하시겠져 ㅠㅠ 저 24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저희집이 보수적인거 맞죠? 형제가 4명인데 아무도 성형 못 했구(부모님이 엄청 반대해서) 저만 이번에 코 너무 하고싶어서 담달에라도 당장 하고싶은데 부모님 알면 뭐라할지 넘 무섭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