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진짜 3초원메수준인데 제가 진짜 생긴게 완전 일반인 민삘이에요. 주 손님이 맨날 민삘 좋아하는 특이취향빠꼬미들 혹은 회사원 혹은 아재임. 아나운서 준비생이냐 소리도 자주 들어요… 너같은 애가 왜 여깄냐?(일반인같은데 왜 아가씨일함?) 은 ㄹㅇ 출근하면 맨날맨날 듣는수준임
투잡이라 하면 아~역시 그렇지??? 가 바로 나오고요 헤메 다해도 그런소리가 나와요
느낌도 말투도 생긴것도 제가 너무 아가씨같지가 않아서 하이 가볼생각은 단 한번도 안해봤고 (벤당할거같아서 무서움)
결정적으로 저번에 가게에 ㅂ정쩜 새끼마담이 왔는데 완전 핵핵핵핵성미만 골라앉히고 지친구가 앉힌 저를 개싫어하더라구요ㅋㅋ 존나못생겼다고 나좀 빼라고 ㅈㄹㅈㄹ했는데 제손님은 민삘좋다고 절대 안빼서 둘이 방에서 그거가지고 싸움 ㅅㅂ; 진짜 저는 가시방석 그잡채….. 그 새끼마담은 오만 고혈 다빨고 드럽게 놀다가 술에 떡이된 어떤 언니 팔잡고 룸떡치러가버려서 그후는 평화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