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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6:27
아빠가 한남인데
어릴땐 몰랐는데 걍 ㅎ시발
엄마한테 밥타령하고 밥안차려주면 때림ㅋㅋ 엄마가 관계 안해줬다고 그걸 어린 자식들 앞에서 니엄마가 아빠 요구사항을 안들어줘서 지 애미한테 잘하고 가서 반찬해주고 그래도 꼴보기가 싫다 ㅇㅈㄹ하고 ㅋㅋㅋㅋㅋ ㅂㅅ이 뭐만하면 용돈으로 협박하고 돈안주고 밖에서 기분 안좋은일 있을땐 집와서 화풀이하고 ㅅㅂ 애는 좈나쳐낳고 지가 빡대가리인걸 집에서 책한권읽기를했냐 공부해본적도 없으면서 공부해라소리만 존나해대고 근데 교육에는 또 관심없고 등급이런것도 모르고 ㅂㅅ이 지대가리 나쁜걸 탓해야지 노력을 안한다 한심하다 ㅇㅈㄹ 주말에는 늦잠좀 잤다고 쳐때리고 중학생때 스트레칭하는데 엉덩이 쳐만져서 울었더니 아빠니까 만질수도있지 ㅋㅋㅋㅅㅂ롬 물떠오라시키고 싫다하면 어디 아빠말을 거역하냐 또때리고 집안일 한번 도와주는꼴을 못봄 지딴에는 강하게 키우는줄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아빠가 밖에 위험하다고 맨날 픽업한다니까 애새끼 다리건강하려면 좀 걸어야된다 애를 왜 병신으로 키우냐 ㅈㄴ갑자기 소리지름 ㅋㅋㅋㅋ 내친구아빠는 주말에 배고프다면 요리해준다니까 다컸는데 지 밥도 지가 못해먹으면 어쩌냐
내가 사과 못깎겠어서 감자칼 산다니까 엄마한테 여태껏 사과하나 깍는법도 안가르치고 뭐했냐 ㅋㅋ ㅂㅅ이 내 친구는 아빠가 손다칠까봐 깍지말라그랬단다 얘기하니까 시집가서사과도 못깍는다고 이러는 좆밥한남 사회성존ㄴ나결여된 ㅂㅅ한남 진짜 어릴때 얼마나 트라우마에 싫었으면 칼로 찔러 죽이는 상상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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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오전 6:31
? 미친 인생난이도 극악이였겠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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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6:41
@버블 1
어릴때 어른들이랑 정상적인 대화도 못하고 기죽어서 밖에나가면 인사도 못했는데 인사안한다고 또때리고 에휴.. 사회성결여돼서 초등학교땐 친구도 못사귀고 공부도 못해서 담임이 나머지공부 맨날 시키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니까 ㅈㄴ무시하고 애들도 저 무시하고 중학교땐 애들이항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다가갔는데 찐따가나댄다고 왕따당해서 전학가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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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6:46
부모딴에는 저게 강하게 키우는거라 생각한게 가장 역겹 저희 부모님도 애는 알아서 큰다 마인드라 어릴때부터 방치 당했어서 지금 이렇게 사네용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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