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인 거 알지만 가게 사대도 잘 맞고 진상 가끔 있지만 손질도 좋은 방만 걸이고 돈도 잘 벌리고 담당이나 같이 일하는 언니분들 다 너무 좋아요 자랑글 아님
근데 너무 환멸나고 갑자기 다 지긋지긋하고 때려치고싶어요 원래 낮일도 돌아가고싶어요 (월급이 200중반이었음) 아직 집안.개인빚도 있고 (4월 말이면 다 갚을듯 해요) 유학가려고 시작한건데 유학도 때려치고싶고 강남 그것도 역삼에서 나고자라서 화밍 당할까봐 매일매일 가슴 졸이는것도 현타와요
언니들 진짜 이거 우울증 초기인가요? 아님 번아웃인건가? 하 진짜 욕좀 해주세요
전업 한 지는 이제 3개월 됐어요
언니들 정신차리라고 욕박아주고 가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25일 06:38
헐 역삼에서 나고자랐는데 그 근처에서 일해요???
글쓴버블
· 3월 25일 06:53
@버블 1 네 ㅋㅋㅋㅋㅋㅋ 남사친 1도 없고 여중여고여대에 여초알바 여초회사만 다녔어서 그거 믿고 ... 물론 파티원 루나 이런데는 절대 안 가요 너무 집 근처라
버블 1
· 3월 25일 06:55
@글쓴버블 헉 언니 강심장이다...... 번아웃 우울증 맞는거같은데 잠깐 좀 쉬어봐여
글쓴버블
· 3월 25일 06:59
@버블 1 하 고작 3개월 전업 (투잡으로는 5개월이요) 하고 이러고있는 제 자신이 한심해요 어떻게 단기간에 이러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