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명품 없다고 무시하던 친구 생각난당 ㅋㅋ 본인도 겨우 몇개 잇는거면서 왜그랫나몰라
한창 사고싶을때도 잇긴했는데 막상 내돈내산하려니 아깝더라고요
이후에 손놈이랑 남친이 사주긴햇는데 잘 안들고 금방 또 팔게되고
외출할때 강아지랑 자주 나가니 더 그렇게 되더라고요
명품 안사고 그걸로 종종 주식사서 재미 좀 봣어요
집산거 자랑까지햇어야하는데 못한게 아쉬움 ㅠㅠ
언니두 조용히 잇다가 차나 집으로 자랑해요 ㅋㅋㅋㅋㅋㅋ 뒷통수 얼얼해할듯
저두 예전엔 누가 돈 빌려달라할까봐 모우는 돈 없다 ㅠ 이랫는데 그러면 안되는거더라고요 ㅋㅋ
저 차계약한거 모르는 어떤 친구는 ㅋㅋ
제가 아주 잠깐 연습카로 끄는 차보고 그게 제가 쭉 타는 찬줄알고
은근 무시하대여?ㅋㅋㅋㅋㅋ 웃긴건 갠 차도 없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시기에 면허 따서 걔가 배아파할까봐 차 계약 얘기안햇는데..
내가 말 안햇어? 차 계약햇다고 ㅋㅋ딜러서비스 어쩌구 저쩌구 염장 좀 질럿더니 짜릿
지 남친 꼴랑 한대있는 차 같이 끄는거면서 ㅋㅋ 그 차가 지차인거마냥 ㅋㅋㅋ 무시하는게 ㅋㅋㅋ
웃긴건 그때 출고 기다렷던 제차가 지 남친차보다 비싸요
차종까고 잔금치뤗다하니 바로 꼬리내리대여 ㅋㅋㅋ 진짜 어이없엇음..
아무튼... 너무 있는 척도 그렇지만 뭐든 적당히 티도 내줘야하는 거 같아요
쓰다보니 빡쳐서 장댓이네용
언니한테 그런소리한애 언니 갖고 있는돈 반의반도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