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언니 저랑 똑같네요 언닌 그나마 많이는 안뜯겼네여 ㅠㅠ 저는 입문해서 20살때 제가 만18세인거로 협박해서 만난지 일이주만에 삼백 그 이후에 삼개월 사이에 총 삼천오백 뜯겻어오 출근해서 강제 하루에 백씩이체 ㅋㅋㅋ ㅅㅂ 그담엔 선수가 저한테 이제 공사안치겟다 지금은 찐사다 하는거에 속아서 몇백 더 뜯기고 1년 그 ㅈㄹ 하다가 지금 정신차렷어요
버블 1
· 24.05.4. 13:15
@버블 1
출근해서 많이 버는데 그것도 못 줘? 이것도 선수들 국룰멘트 ㅋㅋ 미친놈들 너 출근해서 내가 스트레스받으니 돈줘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