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랑 같이 지방에서 가씨한건 대략 3-4년 본업 다 버리고 강남에서 가씨만한건 1년.. 차라리 돈 조금 못벌더라도 본업 하면서 알바식으로 몇번 나오는게 더 정신건강에 나았던것 같애요.. 룸에서 할배들 침 존나 튀고 술취한 아재들 기분맞추고 침범벅 되는게 현타 존나 시발 와서 일 거의 한달째 안나가고있음
텐카 일프 다 나가봤는데 로테 하면 돈도 못벌고 거의 나랑 사대 안맞고 짭쩝이 그나마 잘팔리는데 사실 그지랄 당하고 두시간에 40 뭐 많이 버는지도 모르겠어요 몇시간을 견뎌야 하는겨 ㅠ 싯팔,,
그냥 지방 내려가서 일반 일 하면서 살고 한달에 한번 서울 올라와서 한 삼사백 돈 땡기고 내려가서 다시 일반일 하고 그게 더 돈맛봐서 즐거울듯,,
저는 그렇게 살랍니다
버블 1
· 6월 14일 13:10
뭐가 됐든 언니가 맘 편하고 정신건강하게 하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맞아요 평생 가씨 할 거 아니잖아요 화이팅
버블 2
· 6월 14일 13:13
짭쩝가성비된지오래
버블 3
· 6월 14일 13:25
지금 지방에서 본업이랑 가씨 같이한지 3년 넘어가서 슬슬 딱 1년만 서울가서 빡세게 모으고 본업에만 집중하려 했는데...... 언니 글 보니까 고민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