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다니면서 자금 모으고 탈출하고싶은데 친구한테 이런저런 거짓말 하면서 아닌척하는것더 힘드네여 걍 내가 제일 평범하구 못생기구 말도 잘못해서 몸이라도 팔까 하다가 몸고생 맘고생할거같아서 그냥 소소하게 살려고요.. 이쁜언니들 부러워요 진짜 여기 다다다다다이뻐보여요 언니들동생들 친해지기까지 하고싶어요 ㅋㅋ
버블 1
· 7월 11일 03:36
몸팔지마요 진짜...
글쓴버블
· 7월 11일 03:38
@버블 1 몸팔려면 영등포나갓지 내가 왜여깃겟냐 싶기도해요 거기도 가봣자 픽대기도 그른거같구 ㅋㅋ 거기도 이쁜언니많은데 몸판다는 마인드로만 해결될게 아닌 모양이에요
버블 2
· 7월 11일 03:39
지금에 만족하면서 살아보아용 예쁘다고 무조건적으로 다 행복하진 않으니까 ! 화띵 ㅠ
글쓴버블
· 7월 11일 03:40
@버블 2 말 예뿌게해주신다 언니 고마워용 ㅠ
버블 3
· 7월 11일 04:39
언니 절대 몸 함부러 팔지 마요 저도 그러다가 성병으로 고생 ㅈㄴ 함 지금은 배팅 나가도 돈 크게 받고 무조건 콘돔 쓰고 안전한 애들이랑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