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싫어하실테니 짧고 간단하게 써 볼게요 ^0^ 중탕기에 녹여서 쓰는건 한번도 도전안해봤는데 혹시 꿀팁알고 계시면 추천해주세용 전 왁스스트립으로만 했어요 제가 쓰던건 네어제품 쿠팡에도 팔아요 올영갔을때 쟁여놓을랫는데 매번 품절이라 대체품으로 네즈껄로 샀는데 괜찮았어요 나름 뭐가됐든 비키니전용으로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반절 잘라쓰셔도 됩니당 1.우선 따땃한물로 짬지모공을 열어줘야해요 좀 더 쉽게 뽑기위해서 좌욕한다 생각하시고 5분정도만 따뜻한물로 깨끗이 씻어줍니당 2. 다소 민망하지만 쭈그려앉아서 다리를 벌려주시고 사이에 내가 볼수있도록 거울을 놔 줍니다 3. 테이프를 들고 드라이기로 5초 녹여준뒤 뜯어서 양쪽 대칭으로 털뜯고싶은 부위에 붙여줍니다 4. 왁스가 굳을때까지 30초에서 1분 뒤 털이난반대방향 으로 수직이 아닌 눕힌상태로 뜯어야 덜아파요! 5. 생각보다 덜 뜯겼을땐 한번더 하지만 두번이상 같은 부위를 뜯으면 피부다뜯어짐... 6. 박스안에 오일티슈 있는데 이거 모자라요.. 베이비오일 이나 집에서 쓰는 오일을 물티슈나 키친타올에 묻혀서 남아있는 왁스를 제거해줍니다 7. 한두가닥 남아있는건 거울보면서 쪽집게로 제거 ! 8. 자극되고 아픈 짬지엔 알로에수딩젤이나 수분크림 덕지덕지발라주고 마무리! 후관리는 여러가지 제품 써봤지만 제일 자극 적은거로(얼굴에쓰는 필링젤) 살살살 문질러주는 정도 일주일에 한두번 해주시면 돼요 수분크림 씻고나서 발라주시구요 ㅎ.ㅎ 다들 브라질리언 한번쯤은 해 보셨을텐데 무엇보다 금액이 비싸서 ㅜㅜ 집에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보들보들>_<
버블 1
· 20.04.3. 22:47
걍 레이저제모가 짱
버블 2
· 20.04.3. 22:57
맞죠 ㅜㅜ 근데 병원가기도 부끄럽고 비용도 비싸서
버블 4
· 20.04.3. 23:08
레이저는 착색되서 까매진대요ㅠㅠ
버블 5
· 20.04.3. 23:09
14번했어요 레이저 안까매져요 ㅎㅎ
버블 7
· 20.04.3. 23:10
케바케인가봐여ㅋㅋ
버블 7
· 20.04.3. 23:38
레이저 까매지는가 맞는거 같애요 저 해외라 언니들 다 레이저 하는데 저희끼리 까매지는거 같다고 얘기 하긴 햇거든여 진짜인듯
버블 12
· 20.04.3. 23:52
레이저 효과 모르겠던데 돈만 백만원 씀 그리고 레이저 할때 털도 다 뽑으면 안 돼서 계속 까슬까슬하고 앞쪽 효과가 3이면 질입구쪽은 효과 0.. 전 암튼 돈버림 ㅠ 제 친구도 레이저 처음에 권했다가 결국 걍 왁싱 받아요 ㅋㅋ
버블 11
· 20.04.4. 00:07
저 6번만에 앞쪽 아예 안나고 (한두가닥 가끔 나긴해요 얇게) 입구쪽은 30프로로 줄었어요.. 진짜 케바케에요 레이저는..
버블 14
· 20.04.4. 04:54
제주변 6명햇거 5명이 까매진다해서 못함..ㄷㄷ
버블 7
· 20.04.4. 08:37
언니 원래부터 거기 색소침착 거의없었지않아요? 이게 까만사람들은 레이져할때 더 까매질수있다고 들은 기억이나요 무슨 색소가 어쩌구저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