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여자, 친정엄마, 15갤아기, 남편 이렇게 식당갔음 점심때라 식당 엄청 바빠보임 주문하는데 네가지 시키려고 하는데 알바생이 세가지듣더니 가버림 여자가 주문하는데 가버려서 다시 주문하려고 하는데 또 제대로 안듣고 가버림 그래서 열받고 짜증나서 식탁을 손으로 탕처버림 그제서야 주인이랑 알바생 쫒아옴 왜 상을치냐 여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화냄 여자는 주문하려는데 왜 그냥가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주인측이랑 존나싸움 남편은 밖에 있었고 식당에서 소리가 커지자 그제서야 들어왔고 주인측이랑 실랑이 더 커짐 여자는 여자면 식탁을 치면 안되는거냐 여자라고 무시 차별이라고 커뮤니티에 글올림 이런건 보통 자기 유리한쪽으로 글을 올리기때문에 양쪽말 들어봐야하는데 ㅋㅋㅋ 저는 여자가 애초에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주인이 일부러 주문을 안받으려고 했을리는 절대 없고 ㅋㅋ 뭔가 소통부족인데 여자가 성격이 더러웠을거 같아요 이건 남녀상관없이 깡패도 아니고 절대 해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떠케 주문 제대로 안받고 화난다고 식탁을 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주인측은 그행동이 너무 어이없고 오히려 갑질한다 생각이 드니 말이 막나왔을거 같구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편 안들어지는데 ㅋ 그리고 주인측이 진짜로 저렇게 여자가 어쩌고하고 욕했다면 그것도 분명 아주 잘못이지만 본인이 잘못한건 생각안하고 꼬투리잡아서 욕먹게 하려는 심보같아요
버블 1
· 21.04.5. 22:36
이런건 양쪽말 들어봐야함.. 한두번 낚인게 아니라.. 채선당임산부 사건도 글코
버블 2
· 21.04.5. 22:50
222진상들 주작많아서 양쪽말 들어야함 배민리뷰주작진상도 많고
버블 3
· 21.04.5. 23:58
언니도 채선당일 기억하시네요 그때 그 사장님 가게접으시고 진짜 정신적으로 충격엄청 오셔서 마니 힘드셨다 하더라구요 작년인가 언제 또 인터뷰 하신거봤어요
버블 5
· 21.04.6. 00:02
그니까여 여자 어쩌고 한건 불필요한말인데 차라리 그냥 식탁을 왜치냐 이러고 말지
버블 2
· 21.04.6. 00:11
근데 술잘안먹고 좀 클린한 분위기 식당이면 막말에 상치는일 없을거에여 아마ㅜ제주변에 고봉민이랑 진사갈비 참치회 족발집 운영하는 친한지인들 얘기들어보면 맘충들얘기 진짜 마니해여 물론 저여자분같은 케이스는 아니고 귀저기 놓고가거나 메뉴에 없는거 달라고 부탁하거나 데워달라 아님 인원수에 안맞게 주문하고 그런거요 막말하고 상치고 그런건 못들어봤어요 동네나 가게분위기따라 다를순 있겠지만여
버블 7
· 21.04.6. 00:27
33
버블 2
· 21.04.5. 23:03
구미 깡촌인가 으 인간혐오 증가
버블 6
· 21.04.6. 00:12
구미사건땜에 더 이슈됐어요 ㅋㅋ
버블 4
· 21.04.6. 00:01
네 저두요 주문할때 두번을 정말저랬다면 뭐 이런데가 있어 이러고 걍딴데가던지 정말 여기서 꼭먹어야한다면 걍 기다렸을거에여 근데 아마 이건 성격차이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