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랑 비교하면 안돼죠 식당외에 부수입도 준비갖춰진 사람이고 사업가가 애초에 식당 망할거 대비 안해놨겠어요? 크게 되는 사람들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놔요 언니 부를 축적해놓던^^
언니들이 하는 말은 대체 10달동안 월세 못낼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으면 다른방안을 찾을수 있었음에도 노력하지 않았거나 애초에 경쟁력 없는 가게를 욕심으로 유지하고 있었던것 아니냐. 이말인데
언니들도 비유하자면 오늘만 사는 아가씨들은 지금 힘들겠죠 그치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미래를 조금이라도 준비해놓은 언니들은 덜 힘들겠죠?
지금 이순간에도 가게 언제열지 기다리며 시간만 허비하고 돈없다고 징징대는 언니들이 있는 반면 뭐라도 해야겠다 쿠팡 마켓컬리가서 몇만원이라도 벌고 오는 언니들 있잖아요
여튼 사업적인 부분은 감정 다 배제해놓고 현실적으로 봐야죠 안타깝긴 하지만..
머갈텅텅이 아니라 언니들처럼 감정이 먼저 지배하면 사업 다망해요~
장사가 주춤한다싶으면 손해 보더라도 정리를 하든 투잡 쓰리잡을 하든 판단을 해야 하는데 뻐팅기고 있다가 저 사단 난걸 누구 탓 하죠..
월세 깍아주고 나라에서 돈 주는거 되게 쉽게들 생각하시는데 언니 입장 바꿔 건물주면 월세 깍아주는거 존나 쉬울거 같죠?
이시국에 건물주도 힘든거 똑같을거고 다만 더 힘든사람이 많으니까 베푸는거 당연하게 생각하지마요 평소에 불우이웃도 한번 안도와본 사람들이 꼭 공감능력 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