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3 언니 말에 동감해요 정말 늦게 입문했는데 낮일로 개고생하고 못볼 꼴 보고 갑질당하고 열심히 해도 결국 돈으로 쪼들리고 그렇게 궁상맞게 살아서 그런가 여기오니깐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고 돈은 더 되니깐 괜찮다고 스스로 최면 걸은거 같네요 그리고 가끔 손님들 중에서 정말 외모로는 제가 맘에들어서 이쁘다 해주는데 그 순간 만큼은 돈받으면서 대접 받는 일이 몇이나 될까요 성추행 말고는 일반일도 결국 비위마추고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고 다 힘들어요 일은 일이죠 다 돈때문에 하는데 여기가 그나마 낫다 이거죠 가끔 진성 술꾼 남미새들이 있긴 하지만 그 경우 다수가 아니라 소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