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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4. 18:50
목표가 취집이었는데 포기했어요
나이는먹었고 돈이라도있으면 뭘하든 걱정없는데 난
돈도없음ㅋㅋㄲㅋㅜ
결혼한 언니들그룹하고 미혼언니들그룹이있는데
어릴땐 결혼한 언니들을 이해못했거든요 외모도 퍼지고 남편은 바람피는데 결혼이 뭐가좋냐고
언니들하는말이 집에있어도 돈벌어오고 관계안하니 밖에서 해결하고다니는게 성병걱정없고 좋다고ㅋㅋㅋ
그래도 배신감때메 괴롭지않냐니까 나이먹음 성욕도없다면서 쇼핑하고 동물키우고 애들 이쁘게 태어나면 애들크는거보는재미로 살면충분하데요
일반일하던 언니들은 처음남편바람필때 충격받아서 별짓 다하다가 적응하고살고 화류언니들은 역시다른게 바람펴도 눈하나깜짝안하고 돈더뜯어내고 신경안쓴데요
예전엔 화류연차 쌓일수록 결혼한언니들쪽으로 목표가 기울었는데
얼마전 어떤사건으로 본능적으로 포기가되네요 정신차린거임
나이먹은걸 인정하게됐어요ㅜ
미혼언니들은 이쁘고 돈많은언니는 진짜 결혼따위의미없고 연예인라이프즐기는데
그렇지못한언니들은 생활수준이 점점 나빠지고
애써외면해왔는데..나도 그렇게될 가능성이많은데
벌어먹고사는거 일반이나 화류나 사는거 거기서거기겠지만 앞으로가 막먹하기도하고
언니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자주소통을 좀 해야겠어요
목표가 취집이었는데 포기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4.4. 20:01
진짜너무 사랑하는남자 만나서 이남자가 진정 내 짝이다싶음 결혼하겠지만 도피처로 어거지로하는건 정말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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