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저 버킨 켈리 주얼리도 웬만한거 다 있는데 선물도 많이 받았고 저도 많이 샀어요 팔면 몇억 나오는데 사실은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개인 일만하니 하고다닐곳 없고 그냥 모으는 재미로 모으고 받았던거같아요 근데 이걸 돈으로 환산하니 좀 현타와요 그리고 예전에는 보상심리였는데이제는 나이도 먹어가구 현타와요 명품 좋아해도 하고다니는스타일은 직장인? 처럼 입고 명품도 글케 안어울림 ㅋㅋ ㅜ파는게 맞을까요? 구매년도에 따라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데 지금은 놀고 먹느라 돈도 안모이고 흠근데 또 모아둔거 보면 힐링되여 근데 거의 모셔두니 갑자기 사고나서 죽으면 배아플거같아요 쓰지도 못하고 죽어서ㅜㅜ안쓰는 관상용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면 파는게 맞고 다시 나중에 사려면 더 큰돈이 필요하고 마음이 아이러니해요
버블 1
· 23.06.7. 22:47
헉 몇억 부럽다
버블 2
· 23.06.7. 22:51
저도 명품 몇억 있는데 전 최근에 몇갠 팔았고 몇갠 남겨뒀는데 슬 더 팔라구요 딱 이쁜거 한두개만 남기고 ㅎㅎ 어렸을때 왜그리 명품명품 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진짜 어디 명품 들고다닐데도 없어요.. 옷장에서 썩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