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낮에 나른하게 창문너머로 햇빛들어오는거 보면 이 평화를 깨고싶지않음... 너무 평화롭고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음 밤일 나간다고 준비하기 너무 싫어져요 일했던거 생각해보면 내가 이렇게해서 돈 벌었다고..? 내가 이런짓을 했다고...? 헐.. 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ㅋㅋㅋㅋㅋ 돈 ㅈㄴ써서 출근해야되는데 말주변도없고 해탈한 상태라 될지 모르겠네요..
버블 1
· 25.12.16. 07:00
이거 내가쓴글인줄 알았잖아요…. 저 3주쉬었는데 걍 순둥해져버렸음 화류의 ㅎ도 모르는 상태됨
글쓴버블
· 25.12.16. 07:44
@버블 1 저도요.. 내가 돈 번다고 그ㅈㄹ을 했다니 말도안됨
버블 2
· 25.12.16. 07:39
헐 맞아요 .. ㅋㅋ 좀 쉬면 나가기 싫어엉
버블 3
· 25.12.16. 08:16
하.. 저도 지금 2주 쉬었는데 출근해야되는데ㅜ너무 나가기 싫어요.. 미치겠네 진짜.. 2주 전까지 독기 쫙 올라와서 출근 진짜 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