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늘 따뜻한 물에 레몬물이나 식초 티스푼 1/3을 타먹었었는데도 키토래쉬 증상이 발현되더라구요. 단식원을 오래 운영하신 분 카페에 여쭤봤더니 꿀을 추천해주셨어요. 그래도 티스푼으로 아침, 저녁만 섭취하고 있어요! 그러니 키토래쉬 증상도 다행히 조금씩 완화되구요. 걱정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 원장님 말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십년 운영하신 분으로써 아메리카노는 허용 안한다고 하시고, 전 혈관질환 가족력이 있는데 혈관이 약하거나 탁한 분은 사골국 같은 기름 뼈 국물을 바로 먹는 걸 아주 비추천하시더라구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저랑 맞는 스타일대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