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띠 소개해주는건 아가씨나 담당이나 서로 별로 문제될 거 없는데 애매한 사이즈나 하띠 아가씨 소개 해주기는 웬만하면 안 하는게 마음 편해요. 모든 소개가 마찬가지지만 소개해주는 직장이나 사람이 백퍼센트 완전하게 파악된 상태가 아니라면 어떤 단점이 있는지 미리 예상하기 힘들기도 하고, 사이즈 안 돼서 가게에서 툭하면 쓰레기 타거나 꽁치고 팀에서 만만한 취급 당하거나 방치되면 팀이 별로다, 싸가지 없다, 방 안 넣어준다, 방치한다 등 무료로 소개해준 사람 입장은 생각 안 하고 툭하면 징징대는거 받아줘야 함. 현실 객관화 안 되는 아가씨는 본인 사이즈 생각 안 하고 같은업종 다른가게 혹은 다른 팀 가면 나은 대접 받을 거라고 착각하는듯. 하지만 남이 보기에는 근태가 게으르고 외모도 딱히 메리트 없어서 대우를 못 받을 뿐인데 컴플레인과 원망은 소개자가 다 받아주게 돼서 짜증남. 주제를 알고 자기 위치를 인정하는 아가씨면 모를까 그래서 원래는 소개비 3만원이라도 받아야 소개해줄 수 있다고 선 그어야 본인이 능동적으로 알아볼텐데 지인이면 돈 받고 소개해주기 뭐하니 애초부터 핑프짓 하지말고 직접 알아보라고 거절하는게 나음.
버블 1
· 24.01.8. 12:32
언니혹시 쩜이에요? ㅋㅋ 아니면 죄송 언니도 참 힘든일 많이 겪으며 일하는거 같아요ㅠ 응원합니다
글쓴버블
· 24.01.8. 12:42
익명인데 어느 업종에서 일하는지 맞춰서 뭐하시게요. 힘든 부분을 남한테 감정 쓰레기통 내뱉기 싫어서 커뮤에다 올릴 뿐이지 저만 유독 힘들게 일하지는 않는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