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다니는 언니들 투명화장+머리 쫑묶 해도 에이스 취급받는 언니 보셨어요? - 익명 커뮤니티
하이 다니는 언니들 투명화장+머리 쫑묶 해도 에이스 취급받는 언니 보셨어요?
한 오육년 전쯤에 다닐때는 그런언니들 한 10명중 한두명 보였음 ㅠ진짜 그때 개 현타와서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싶었는데요즘은 한 50명중 1명..? ㅠ 제가 다니는 곳이 사쥬가 그리 안높아서 그런가..구런 언니들 목격하신 언니들 공통점이 뭔거같아요..?제생각엔 걍 얼굴 조낸작고+하얗고+눈크고 입체적,,또 뭐있지..
버블 1
· 23.07.30. 18:18
지금도 봉종 있던뎅
버블 2
· 23.07.30. 18:19
공통점이 뭐같아요? 얼굴 존작..?
버블 3
· 23.07.30. 20:53
화류티없는 완전 민간인느낌에 이쁘장 통통한느낌인데 허리는엄청얇고 좀 필라테스한느낌? 키작고 얼굴도작았어요 다른가게가면 에이스취급까진못받을것같은데 그가게에선 마담언니가 엄청이뻐하고 묶어놓고 스폰연결해주고 200짜리방 아니면 안 넣고 50짜리 100짜리 방은 보여주지도않고 손님안오면차라리꽁치라면서 돈나오는 방만 데리고다녔어요 ㅠ
버블 4
· 23.07.30. 20:55
피부존예 비율존예
버블 5
· 23.07.30. 23:38
피부가 예쁘고 민삘이었어요 8~9년전에 가게입문할때 가게 에이스언니가 딱 그랬는데 진짜 신기했어요 요즘엔 못본듯 그런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