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26살이였을때 처음 지방 노도 일 해 봤는데 이틀정도 일 했었어요 그때 좀 뱃살도 있고 살도 있는데 붙는 옷 입고 갔고 검은 스타킹 신고 갔었어요 노도 방 돌때 뺀찌 몇번 있었거든오 초이스가 안 된다고 할까ㅠ 그래서 사장님이랑 직원들이 너가 왜 초이스가 안 되냐고 말이 안 된다고 표정을 좀 밝게 해봐라 이랬는데 좀 제가 봤을때 못생긴 언니들도 방 잘 들어갔거든요ㅠㅠ 뭔가 남자들이 보기에 외모가 별로였었을까여?? 지금은 그때보다 외모가 더 나아지긴 했는데 룸쪽에서 일 해보려고 하거든요ㅠㅠ
버블 1
· 24.01.9. 11:43
노래방 손님은 나이많고 좀 외모가 떨어지는 아가씨일수록 뽕을 뽑을수있다? 잘논다는 생각을 해요
글쓴버블
· 24.01.9. 11:49
@버블 1 그런가요?.. 그냥 그 남자분들 취향이 아니였나 싶고 남자랑 여자랑 보는눈이 다르기도 하니까ㅜ
버블 2
· 24.01.9. 11:46
뱃살보이는옷이랑 검스가 흠이네요 ㅠ 너무 올블랙은 별론것같아요 최소한 살스신으세요
글쓴버블
· 24.01.9. 11:49
@버블 2 앗.. 근데 저보다 더 뚱뚱한 언니들도 방 잘 들어갔거든요ㅠㅠ 외모가 막 이쁜것도 아닌데도.. 근데 그 언니들은 성격도 활발하고 잘 놀긴 했어요 저는 소심해서 발발 떨면서 일 했던 기억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