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연말에 일 잘 풀리면 크게 뜯어요 언니~
저 작년에 여름에 비수기라 잘안되던 손님 그전에 장타해준거 고마워서 한번씩 봐주면서 연말까지 끌었는데 12월에 그 손님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용돈 준것만 500 넘구요 가게 보러온건 +@였어요.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르니 딱 선 긋지는 말구.. 외티도 좀 올려달라구 언니가 일하는 시간 쪼개서 나오는거라구. 하면 돈 주는거 부담스러워서 아마 주1회 볼거 2주에 1회 3주에 1회로 좀 줄일거예요 손님이.. 토닥토닥 못생기고 나이많은 아저씨 밖에서 만나려니 힘든거 알아요 ㅠㅠㅠ 그래도 이 일이라는게 돈보고 하는거잖아요~ 넘 스트레스 받지말구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