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짜때 왜 내 사이즈가 모자르니 더열심히해야한다고 자기를 옥죄었을까요 그냥 몸매좋은 중하띠 였는데 애기티나서 방도 잘 봣었는데.. 지금은 아까노끼다했지만 오히려 그때가 큰 베팅제안도 많았고 지명도 많았었는데도 자존감이 엄청 낮고 눈치엄청 많이 봤던거같아요 어차피 받는 티시 똑같거 손님이 좋아서 앉힌건데 기는 죽을수있어도 그렇다고 불안초조해하며 안절부절못하고 저자세를 자처할 필요까지는 없는데 과거의 제가 너무 안쓰러워요 ... 너무 착한것도 자기학대 같아요 어차피 손님입장에서 다똑같은 술집년인데 아까노끼되있으면 오히려 경험많을거같은지 베팅제안은 덜들어오고 자존감은 외모에 기대서 올라온거라 찐자존감은 여전히 낮은거같아요 참 어렵네요 ........ 자신감 있어보이는 여자가 무슨일이든 잘하고 운도좋고 좋은사람도 잘 붙는데... 예뻐져도 자존감 그대로면 지팔지꼰하는거같아요 우울하네요..
버블 1
· 25.12.10. 08:16
저두 ㅈㄴ 자존감 낮아서 지금 사쥬업 했는데도 낮아요ㅋㅋㅋㅋ 초짜때 진짜 기죽어서 샵 가는것도 눈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