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언니 긴 댓글 고마워요 가까운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화류하면서 드러내기도 어렵고 인간관계 구축도 되게 고민이에요
버블 2
· 23.07.15. 15:57
윗댓 개공감 ㅋㅋㅋㅋㅋㅋ 이거 화류일 힘들다고 찡찡대는 언니들 보면 진짜 쯧 소리 남 저 낮일 그래도 시급 꽤쎄고 대우받는 일 하는데도 낮일 밤일 비교도 안됨 수용하고 받아들일게 없음 자기연민은 금물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런 연민에 빠지는 순간 바로 우울증 올걸요? 그냥 하게됐으니까 하는거에요 최대한 빨리 빠져야지 생각만 가지고 있음 됨
글쓴버블
· 23.07.15. 16:37
어떻게 빠져요?ㅠ 언니는 돈모아서 뭐할지 목표가있나요ㅡㅜㅜ목표마저 없으니 너무 막막해요
버블 4
· 23.07.15. 16:43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7.15. 18:11
전 첨에 단순히 돈많이주니까 시작했는데 이만큼 외모말곤 보는거없고 그에비해 많은돈을주니 못놓음.. 20대땐 진짜아무생각없었음 30대되니 현타옴..
버블 6
· 23.07.15. 19:03
낮일 좃같고 일단 잘살기위해서... 일단 뭐라고 하려고... 남자한테 차여서...
버블 7
· 23.07.16. 00:49
자기발로 들어온곳인데 수용하고 말고가 어딨어요 강제로 하는게 아닌데
버블 8
· 23.07.17. 19:51
누가시켰다하면 비참하겠지만은 어차피 내선택이고 어른이고성인인데 그냥 그런생각하지마세요 그냥하는거에요..
버블 9
· 23.07.17. 20:24
넹 요즘 많이 외롭고 힘들었나봐요 따뜻한 댓글 고마워요!
버블 10
· 23.07.17. 20:43
저도그런때가있었어요 지금도괜찮은거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낫아질거라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일단 언니의 루틴을 잘 잡거나 하나하나 할수있는거부터 해봐요 운동이든 취미든 우리같이노력해봐요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될거에요 아니면 그냥 좀 쉬었다가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