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바 알바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착석바였어서.. 이상한 거 같기도 했는데 그냥 돈도 벌고 술 먹고 개꿀이네 그랬는데.. 나중에 하퍼갈때 일하는 거 남친한테 들켜서 자는 중에 일어나라 해서 화내고 ㄹㅇ거의 트라우마처럼 되고(걔가 더 트라우마겠지만)
근데 또 어떻게 질질 끌며 만나고 싸우면 술집 얘기 한 적도 있고 걔는 그거 알기전보다 쓰레기처럼 행동하고 걍 그러다가 내가 흥미 떨어져서 헤어졌다가 몇달뒤에 내가 또 얼굴 보자 해서 몇주 보다가 섹파처럼 지내다가 연락 씹히고 이젠 ㄹㅇ 연락 안 하는데.. 그때 빚생겨서 일한거라 쩔수긴 한데 차라리 안 들켰다면 하나의 연애를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싶네요
진짜 안 맞고 맨날 싸우고 그랬는데 그것도 중독이 되는건지 이상하게 걔가 없어지면 찾았어요 눈앞에 있으면 뭔가 안정되고? 좋은게 아니고
버블 1
· 7월 7일 04:30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에요?..
글쓴버블
· 7월 7일 04:34
@버블 1 그냥 주저리인데ㅜㅜ 제가 왜저랬는지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왜 단번에 끊어내지 못했는지 걔를 민나서 좋은 점이 없었는데도
버블 1
· 7월 7일 04:48
@글쓴버블 그냥 결핍인듯요 그 남자는 님이 술집에서 일하는거 알고 아미 맘속에서 끝났거나 술집여자라고 인식함 님만 질질끈거임 현실직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