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적있는데 의사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정신과를 3군데 가보고 다 의사앞에서 울었네요 잠을 못자서 신경안정제 2년먹었는데 독하게 끊고 지금은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해요
당시엔 죽을까도 생각했고 자고 눈뜨는게 지옥이었는데 그것도 다 지나가고 한때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런일도 있었네~~웃으며 넘겨요 그후론 남자한테 얽매지이지 않고 제생활과 제자신이 더 중요해졌어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은것도 알았고..
상처를 딛고 일어나면 더 성장하고 성숙해지는거 같아요
언니도 나중에 저랑 같은 생각으로 이겨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