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사는 아파트 엘베타고 기다리고 있다가 여자가 타니까 10층 눌러놓고 무차별 폭행, 10층에 서자 인적 드문 계단으로 끌고감. 비명소리 들은 주민의 신고로 잡힘. 과거에 여동생 상대로 강간 미수 범행을 저질러 소년보호처분. 강간 상해 혐의로 구속된 후 유치장에서 여성 경찰관 보고 자위행위 하면서 강간당하고 싶냐고 했던적도 있다 함 심신미약 주장했으나 안 받아들여짐 검찰은 징역 21년 6개월, 재판부는 징역 8년 21년을 8년으로 감형ㅡㅡ 믿기 어렵지만 가해자 20대 남성 현재 1심형 무겁다고 항소장 제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