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까지 여사친 남사친 남친 가족 무당다 기쎄다 성격죽여라 이러고 어디서든 당당하고할말 다하고 남눈치 안보고 그랬는데(대신 남한테 관심많음)첫인상도 다 쎄다 차갑다 싸가지없다 무섭다이거였는데어느순간부터 첫인상 순하다 너 바보같이 착하다할말도 귀찮아서 안하고 남들 신경 좀 쓰긴해도남한테 관심없어지고 사람만나기 귀찮고뭘 해도 여리여리한 느낌? 그래서 지금 만난 사람들은제가 다 순하고 개좆밥인줄 알아요왜이렇게 된걸까요 화류도 하는데 다 착해서 뭘 못하겠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