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나 그후 리즈 전성기 시절에는 진짜 이쁜거 1도 모르겠었고 등치도 큰것 닽아서 얼굴 몸매 둘다 이쁜거 몰랐었는데 배우 하면서 살좀 빼고 여배우 관리하면서 이쁘다는거 느낌 이쁜거 인정! 근데 막 내가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이쁘단 생각이 들지도 않고 좋아하지는 않음. (그렇다고 내가 보는눈이 없어서 무조건 화려한것만 좋아해서 그런건 절대 아님.) 훌륭한 얼굴인건 알겠음!. 근데 내가 왜 수지를 보면 뭔가 어설프고 싫어했나? 생각을 해보니까 일단 수지의 이빨을 싫어했던것 같음 ㅋㅋㅋ 웃는 모습도 이빨 때문에 거슬렸고… 그 토끼이빨 앞나 두개만 긴게… 너무 촌스럽고 고급스럽지 못하게 느껴짐… 뭐 저거 양쪽 이빨 길이에 맞춰 갈면 되는되는거 금방 하고 일도 아니긴 한데… 암튼 깨끗하게 예쁜건 알겠는데 개인적으로 와닿는 매력이나 색깔이 없어서 감동이 없음. 그리고 수지의 살집이나 등치? 몸 체구도 내가 안좋아해서 그런가봄… 근데. 결론적으로 수지가 좋아? 싫어? 물으면 좋음 ㅋㅋㅋ 난 수지가 최고의 외모라는 사람들의 평가와 개인적으로 느끼는 평가와의 갭 차이가 클뿐. + 영화 백두산에서 수지는 너무 안예뻤음
버블 16
· 21.08.18. 16:51
저 바로 밑댓인데 와 전 데뷔초이쁘고 그이후별로라생각했는데 진짜 사람마다취향 다른거봐요 새삼느낌
버블 15
· 21.08.18. 16:50
하얀 곰돌이같이생김 근데솔짃이 저도 수지 데뷔초 빼고 이쁘단생각든적없음 밷걸굳걸때였나 앞머리있었을때 그땐 그래도 성형 덜유행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