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귀여웡~ 근데 저는 하늘나라간 내아가 있었는데 걔는 생전 안그러다가 가끔씩 제가 출근할때 제가 화장대에서 화장품 대충 바르고 있으면 올려달라고 매달리고 그래서 무릎에 앉히고 화장하고 그랬는데 그러날에는 꼭 안좋은일이 생겼어요.. 심지어 옷방에서 옷입고 잇으면 옷방까지 따라와서 제 옷위에 앉아 있고 제가 가방들고 돌아다니면 현관 문앞에 앉아있고.. 아마 가지말라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몇번 그러고는 그이후에 우리아가가 붙잡는 날에는 출근준비하다가도 출근안함.. ㅠㅠ 갑자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