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모우고 일쉬다가 또 돈떨어지면 다시 출근하는걸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졸업하겠다고 크게 모우다가 딸처럼키우던 아깽이 불치병 치료하겠다고 밑천뚫었어요 애기 떠나보냈는데 후회는 정말 1도없지만 모운돈 다 털고 빚생기고 다시 시작하는거에 지쳤네요 이번에 보증금 모우고 정말 가게 졸업하려고요 그래봤자 5천이라 어떤 언니들한테는 작은돈이겠지만 30이 넘는나이라 이제 진짜 졸업하고싶어요ㅠ..
버블 1
· 23.11.13. 20:57
잘해내실거에요ㅠㅠ 저두 30넘으니 더 현타오고 지쳤어요
글쓴버블
· 23.11.13. 23:11
언니 돈 많이벌구 빨리 졸업하자구요 힘내세요!!!
버블 2
· 23.11.13. 20:59
힘내세요!! 할수있어요~!!
글쓴버블
· 23.11.13. 23:12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출근하고있어요 언니도 힘내세요!!!
버블 3
· 23.11.13. 21:31
언니 할수 있어요 40넘은 저도 새로 맘고쳐먹고 시작한지 얼마 안된걸요 잘해낼거예요!
글쓴버블
· 23.11.13. 23:13
언니도 잘해내시길바래요 저희 맘고쳐먹은거 유지하자구용 힘내세요!!!
버블 4
· 23.11.13. 21:33
마지막 힘 쥐어짜서 으쌰으쌰해봐요 저도 반복되니 목표치가 줄었어요 진짜 잇는힘 없는힘 짜내서 은퇴자금 모으는중이에요
글쓴버블
· 23.11.13. 23:14
예전에 일할땐 억대로모아서 나가야지이러다가 반복되니 줄어드는거 맞더라구요ㅠ 지쳤긴지쳤나봐요 언니도 은퇴자금 바짝 잘 모우셔서 빠른은퇴 기원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