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 살면서 본적도 없고.. 아파트 나름 비싼 동네 비싼 아파튼데도 …. 예물급 티파니,불가리 목걸이 차고다니는사람은 그 매장에서만 보고.. 정말 아무도 없구.. 어디 차관 와이프도 루이비똥 목걸이? 디올 목걸이? 에르메스 목걸이? 정도는 하는데 ㄹㅇ 예물 하이 주얼리브랜드 차고다니는사람 … 단 한번도 못봤음. 릐비통은 은근 많음 ㄹㅇ 근데 엄빠 골프모임 따라가도 없어요 ㄹㅇ
구래서 그런 주얼리브랜드 목걸이 팔찌 등등이 그래서 아직도 제눈엔 불법충 낙인같음. 악세브랜드 둘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