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에서 하루 출근해보고 3~4개 간신히 보거나 투명인간 취급 당해서 빠이한 언니들도 쩜다녔다고 말하고 다닌다던데 그게 자랑인마냥 말하지만 듣는사람들 속으로 다 비웃어요
아무리 노래방 손님이래도 사이즈는 알아봅니다
글구 진짜 쩜언니였으면 노래방 손님한테 그딴 쓰잘데기없는 멘트 안해요 손님같이도 안보임ㅋ 손님 다 쓰레기고 병신인데 굳~이 따지자면 쩜손님보다가 노래방 손님보고 있는거 상상만해도 그냥 아~~~무느낌이 안들거같아요 손님이라 어렵고 손님이라 구워삶아볼까싶고 이새끼가 나한테 뭔짓을 또 시킬라나 이새끼 직업이 뭘까 돈 많나? 돈 많은척만 하는 빠꼬미인가? 궁금하고 일해야겠다! 이런느낌이 아예 안들거같음 그런데 거기서 쓸데없이 내 에너지를 소비? ㄴㄴ뭐하러...노래방을 나갔다는거 자체부터가 에너지낭비 출근할때 신는 내 구두값도 안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