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거 더 있음ㅋㅋㅋ
어차피 집데하면 모텔비도 아끼잖아요?
근데 저희집 냉장고에 있는거 먹으니까 음식이 줄잖아요
그래서 제가 종종 배민비마트 같은거 시켜달라하면 결국 시켜주긴 하는데
약간 껄끄러워하는 기색 내거든요? 그거도 어이없음
자기가 처먹은거 다시 채워놓는건데 그게 아까운가?
텔비 아낀걸로 사준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똑같잖아요?
어차피 썼어야 했을돈을 쓴건데
왜 그걸 재깍 안 시켜주고 한번 못들은척 했다가
나중에 몇번 더 말해야 시켜주는지?
결국 시켜주긴 하는데 어이없어요
지금까지 비싼 선물 몇개 많이 해주긴 했는데(다 합치면 400정도는 선물로 받은거같음)
사소한데서 아까워하는거 보여서 가끔 빈정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