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거사는데 일 계속 나가야할거같아서 일단 엄마아빠는 걍 밤에 친구가게에서 일 한다 생각하는데 주 5일로 말해둬서 일 안 하고 싶은 날은 그냥 쉬려고 고시원 구할까 생각햇거든요.. 에초에 출근준비도 눈치보여서 집에서 풀매에 헤어까지 힘들구 옷도 맨날 가게 장실가서 갈아입엇거든요ㅠ 그래서 걍 방 구해서 일 안 가고싶은 날은 쉬고 출근준비 + 퇴근하고 샤워 정도만 하고 집에 가려하는데 언니들은 어케 생각하세용..? 고시원 달에 (30-37) 정두인거같아요 헬스장이랑 스카도 생각해봤는데 주변에 1인실 스카도 없구 .. 헬스장은 가서 옷 갈아입고 나갓다 다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기 넘 눈치보여요ㅠㅠ 편하게 말해주세요 언니들ㅜㅜ 도움이 필요합미다..
버블 1
· 6월 16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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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6일 00:30
@버블 1 엄빠가 자취는 죽어도 안된데용..
버블 2
· 6월 16일 00:31
하 저도 눈치 보여서 ... 못 나가겠어요ㅠ
글쓴버블
· 6월 16일 00:35
@버블 2 ㅜㅠ 자취가 답인가버ㅏ옹..
버블 2
· 6월 16일 00:37
@글쓴버블 저도 자취하고 싶은데 돈도 없고... 에혀.. 출근을 해야 돈을 버는데 나가는 거부터 눈치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