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ㅅㅅ 공포증이 있는데 어떤느낌이냐면 검증 안된 사람이랑 ㅅㅅ 하다가 성병걸리거나 뭔가 옮을까봐 극도로 무서워해요
그래서 몇번 관계했을때 문제없는 사람 그리고 속궁합까지 낫베드면 진짜 너무 좋은데 제가 전남친이 (진자 짧게 만남) 엄청 저한테 가스라이팅이랑 단속이 심하고 약간 재수없고 분조장이라 헤어지자고 제가 말했고 잘헤어졌는데
너무 몸이 그리워요ㅠ 원래 성욕이 심한편도 아니고 일년에 한번도 안할때도 있고 해도 일년에 한두명이랑 10-20번 미만으로 해왔는데
그 전남친이랑 5번 정도 했었거든요? 근데 성격이 너무 안맞고 여러조건은 주변에 나은 남자들이 많아서 그리고 저를 너무 통제하고 재수없어서 너무 ㅈ같아서 헤어지긴 했는데 막상 헤어지니까 얘랑 ㅅㅅ하고 싶운생각이 많으드는데 완전 제대로 장문으로 제가 헤어지자했고 얘는 붙잡앴던 상태라 갑자기 ㅅㅅ때문에 만나는것도 에바 같고 ㅠㅠ 이럴땐 어케 해야하죠ㅜㅜㅠㅜ
버블 1
· 5월 27일 10:59
;; 다른남자만나요 고추가 세상에 그거뿐인가
글쓴버블
· 5월 27일 11:00
@버블 1 하ㅠㅠㅠ 그쵸 그게 맞는건데ㅜㅜㅜ 하ㅠㅠㅠ
버블 2
· 5월 27일 12:12
성격 안맞으면 해어지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버블 3
· 5월 27일 12:21
언니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맞는듯요..
버블 4
· 5월 27일 12:37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5
· 5월 27일 15:21
저도 ㅅㅅ잘맞는경우잇엇는데 그 고추에 집착은 안햇어요 고추는어차피 많은데 그냥언니지능좀이상한듯? ㅅㅅ잘맞아도 걔가 사람이 싫으면 저는 자존심문제가아니라 그냥저절로 안찾게되던데요
버블 5
· 5월 27일 15:21
그냥 남자를 좀 쉽게보세요 아래로 보세요 너무 한고추에 절절매는게 좀 같은여자로서 수치고 없어보임 빈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