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꽁데해주는 동안 식당이든 카페에서 가게얘기 자랑스럽게든 은근하게해서 주변에 아는 사람들 흘끔 얼평하듯 쳐다보는 거 느껴짐. '내가 이만한 여자 꼬시고 있다 ' 떠벌리는 과시욕으로 나 화밍되는 거 1도 신경 안쓰쥬?
2.꽁데 꽁밥하는 주제에 십중팔구 호텔각 모텔각 잼.
3. 2가 실패한 경우 영업진한테 아가씨가 농공사치려했다느니 뒷담화 깜. 억울한 부분 ㅇㅈ?
4.꽁데 남는 시간에 심심해서 간 건데 손퀴새끼가 성추행시도 및 성추행해대거나 화밍해대서 심기불편해지고 기분잡침.
5. 혼자 플렉스하는 금액보다 손놈들 가게에서 쓴 금액 얘기하며 더치 은근 얘기하거나 메뉴중에서도 제일 싼 거 고르게 하는 경우 많음.
6. 개수작. 가게 출근전에 밥먹자며 밥먹으면 가게 출근시간대에 안 놔주고 술만 왕창 먹임.
가게퇴근후면 집 데려다준다며 집앞까지 따라오고 주소 자기들 단톡에 뿌림. 실제로 단기살 때 겪음. 예로 ㅂㅅ같은 손놈이 단기살 때 선물보내줄게 주소불러달래놓고 못 따먹으니 선물취소 후 그런 적 있음. 어차피 그때 보도 실장이 출퇴픽업해줘서 화밍주소 ㅈ까라하고 풀출하고 탈출. 2년 계약하고선 주소지 안 알려줌.
7. 로진이 "나 돈 없어" "나 술 원래 잘 안 마셔. 이제 밖에서 보자"시전을 백퍼 꽁밥 꽁데 꽁섹해주고 난 다음에 계속함. 로진 만날 바에 차라리 부지런히 호빠나 클럽가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