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ㅠㅠㅠㅠㅠ맞아요 제가 관여할수가없고 말꺼내면 나만 쓰레기가 될거같아서 쉽사리 얘기를 꺼낼수도 없을거같고ㅠㅠ지금이야 아직 결혼하지않았으니 당연하겠지만 결혼해서 내가 말을 꺼내도 될까 싶기도 하고요,, 엄마 혼자 계시고 챙기고싶은 마음은 이해하겠디만 엄마랑 통화가 1시간만 안되도 집으로 바로 튀어갈 준비가 되있는 가정이에요 이 집안이ㅠ 아직은 남의 집 일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결혼해서 내일이 된다 생각하면 답답하고요,,,, 너무 효자를 만났네요 제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