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시초부터 여러가게 다녔고
강남에 1개남은 가게도 최근까지 다녔었는데
홀복안사서 편함
근데 영업진들 병신이고 수위하코보다 더함ㅋㅋㅋ
예전에 하코도 다녓었음
근데 하코는 마무리가 있고 그냥아예 벗으니까
막 만지려거나 뽕뽑으려는애들 덜하고 영업진도
오구오구해줘서 괜찮은데
레깅스는 ㅅㅂ 영업진 자체가 아가씨를 개개개개도구로 봄
1초도 안쉬는 손진상+키스진상 손님 걸려서 싫은내색하고 팅기면
너가못하는거야 이런식 마인드임
아딜일때 초이스 순번올리려고 아가씨빼고 손님이랑 영업진이랑 지들끼리 짜고 아무 아가씨나 앉힘
그리고 10분뒤 차3으로 팅김(손님 핸드폰 안하고있었고 나가란말도없었는데 우ㅐ이터가 ㅇㅇ언니 나오실게요)
일행들 여러명이고 나혼자 앉아서 일행들꺼 얼음셋팅 다하고 이빨존나털고 털릴거 다털리고 한번 차3받고 팅겨서 나오면 그뒤로 계속 연속 차3팅 당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면됌. 10분만에 아딜이 없어지진않고 이미봤던방들 초이스 안돌고 다음순번 초이스부터 또 도는 시스템이니까
밤일 십년넘게하면서 최악의 가게 ㅎㅇㅋ
내자신을 봤을때 솔직히 사이즈가 막 엄청 좋진않아도
사이즈가 떨어지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가게는 그랬음
빡쳐서 그만두고 지금은 에이스 소리들으면서 오구오구 받으면서 레깅스때보다 훨씬 마니벌어요 변종룸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