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앤영의 고 오영환 원장남이 코수술로 돌출입 교정한다고 12년 정도 전부터 했던 방법인데
기둥이 단단해야해서 꼭 늑연골을 써야하고 입이 들어가보이는 효과가 있긴하고
고양이 수술같은 입매가 되긴한데…
옆모습에서 인중이 일자로 서서 모두에게 다 인중이 더 짧아보이게 하는 수술법은 결코 아님.
누군가에게는 코랑 인중 이어지는 부분이 적당히 들어가있어서 인중이 짧아보였던 사람은 오히려 그부분이 일자로 서면서 나오게 되어 인중이 더 길어 보이는 사람도 많음.
누군가에게는 밋밋한 인중에 윗부분 곡선을 만들어 올리니까 좀 시각적으로 짧아보이는 사람도 있음.
코끝 늑연골로 기둥 단단히 세워야 저부분이 딸려 올라오는데. 그러다 보면 코수술 자체에서는 뭔가 인위적인 앵글의 코끝이 나오거나 투박한 코끝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도 많음(특히 작고 피부 얇은 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