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계산해달라고 징징댈게 아니라 알바생이 부담하게 하고 손님을 보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실장인지 뭔지도 일 좆같이하네 저같으면 지랄해요
니네가 실수한걸 왜 나한테 부담하라고 하냐고
그것부터가 존나 뻔뻔한거지
어차피 기름 쓰는거 계산이야 할 수 있지만 저런 태도가 좆같아서 전 안해줌
첨부터 알바가 실수 인정하고 자기가 부담한다하면 어차피 내가 쓰는 기름이니 그냥 계산해주세요 하고 복잡한거 싫으니 걍 카드 긁고 갈거를 저딴 태도로 나오면 절대 안해줘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