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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6.28. 19:37
버블 1
· 23.06.28. 20:06
ㅇㅈ...... 서준맘 같은 엄마 넘 부러움ㅋㅋ
남들 재미로 보는데 전 그거보면 저런 다정한 엄마 잇으면 너무 좋을거 같다 생각해요 다르게 살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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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28. 20:18
언니 저는 우리딸 이 단순한 말도 못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부르지도 않아요 호칭도없음 절 딸이라 생각안하고 그냥 하나의 개체/친구라고 생각해요 도랏^^ 언니는 이정도는 아니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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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부러운거 - 익명 커뮤니티
제일 부러운거
엄마가 정말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고 공주대접 해주는거요전 공주대접 해주면 엄마 왕비처럼 모실텐뎅ㅎㅎ저 방에있는데 방금도 지 처먹을거 하면서 정@@ 이거먹을거냐?이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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