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있는 대학교 유학가는게 꿈이었는데 흙수저라 유학은 커녕 여행이나 겨우가고 일본어독학으로 배워서 일본인급으로 잘한다는말 일본인 전남친한테도 듣고 많이 들었는데 추사랑은 가족잘만나서 아빠는 돈잘벌고 엄마는 모델이고 집은 도쿄 롯폰기에 50억짜리 타워맨션이고 집안화목하고 일본에서 부자로 좋은 유전자받아 태어난게 너무 부러움...ㅠㅠ
버블 1
· 3월 26일 16:47
어쩌겠어요 이미 태어난거.. 전 지금 현재나 잘 살려고요
버블 2
· 3월 26일 16:54
저도 씹흙수저에서 자라서 사랑도 못받고 화목은 커녕 가정폭력당해서 지금은 절연하고 살아요.. 근데 아프리카 기아들보단 우리가 낫잖아요.. 너무 높은데다가 비교하지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극소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