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억제 잘 되고 (줄담 펴서 그럴 수도..)귀찮은 거 사라지고(?) 몸에 활력 돌고 정신 또렷해지는데 잠이 안 와요,, 눈만 감고 있는 느낌?그래서 며칠 동안 밤 새듯 하고 일 안 가는 날 전 날에 술 먹고 화장실에서 잠 들었어요ㅠㅠㅠ 진짜 씻으러 들어갔다가 잠들어버림술 말곤 답 없나요ㅠㅠ?
버블 1
· 23.08.28. 23:16
디타는 잠이랑 살이랑 바꾸는거같아요 저 약 한알 먹고 진짜 3일을 못잤어요 ㅠ 약도 얼마나 쎈지 ㅠㅠ 팔다리도 저리고 차가워지고 ㅠㅠ 삼사일 지나니 그제서야 약기운 풀리면서 잠 오던데 .. 매일 먹어야 빠지는데 참 힘들어요 그게 ㅠㅠ
버블 2
· 23.08.28. 23:55
2
버블 3
· 23.08.29. 01:36
헐 그럼 매일 먹으면 더 잠이 안 오겠네요?.. 저 지금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거든요ㅠㅠㅠ 예전엔 잘 잔 것 같아서 그냥 호르몬때문에 잠이 안오나 했더니ㅜㅜ 그럼 반알로 줄여볼까요,, 식욕 억제 되는 건 물론 정신도 또렷해지고 활력 돌아서 더 먹게 되는 것 같은데ㅠㅠ
버블 4
· 23.08.29. 02:04
반알만 먹어도 그래요? 전 그래서 반의 반알 먹었었어요 그래도 식욕 잘 잡히고 잠 비교적 잘 와요 양을 줄이니
버블 5
· 23.08.29. 03:01
3분의 1 하신 건가유 ?ㅠㅠ
버블 11
· 23.08.30. 01:06
네네 반으로 쪼개고 쪼개진거 또 반으로요
버블 12
· 23.08.30. 02:09
감사합니다
버블 6
· 23.08.29. 03:10
저도 그랬어서 한알을 3등분으로 나눠서 먹었어요 지금은 내성생겨서 반알먹어요!
버블 8
· 23.08.29. 03:14
칼루 자르면 깔끔히 잘릴까여? 진짜 줄여야겠어오 미치겠어요 ㅠㅠ,, 근데 디타 먹었는데도 잠 오고 무기력 하면 그냥 몸이 피곤해서겠죠?
버블 10
· 23.08.29. 15:05
전 알약컷팅긴가 사서 잘랐는데 걍 칼로 자르는거랑 비슷하더라구요 디타먹는데도 그런거면 우울증일수도..
버블 5
· 23.08.30. 00:48
우울증 같아서 병원 다녀오긴 했어유 ,, ㅠㅠㅠ
버블 7
· 23.08.29. 03:13
내성 생기면 잠이 오는데 수면제 처방 받아 먹었어요 잠을 못자니 피부가 너무 늙어서요
버블 3
· 23.08.29. 03:14
수면제는 정신과 가서 받으신 거죠? 그냥 불면증이라고 하고 받으신 건가요? 디타 얘긴 당연히 안 하셨을 것 같고..
버블 9
· 23.08.29. 03:17
전에 처방 받아둔거 있어서 먹었어요 일단 자니까 일상생활이 가능하니 좋았구요 디타는 짧게 드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