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가 일 안 나갈때도 낮에 병원이나 공공기관 업무 봐야하기도 할거고 운동 가거나 자기 친구 만나야 할수도 있고 일할때 계속 꾸며야 하니까 쇼핑도 꾸준히 다니고 본인말고 다른 손님들이랑도 연락해서 바쁠텐데 무슨 자신감으로 돈도 안주면서 만나자 하거나 용건도 없이 전화하거나 할까요? 백번 양보해서 카톡은 그렇다쳐도 가게 오는것도 아니면서 자기 얘기 들어달라고 전화해대는 애들은 진지하게 아가씨도 일 안할때 자기 할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하는 걸까요?
버블 1
· 24.02.14. 19:53
할일을하던말던 그런걸 생각하기보단 그냥 사적으로 연락하거싶은거겠죠 손님이랑 사귀거나 결혼하는 아가씨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진지하게 자기가 꼬셔서 만날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손님들이 은근 있는거같아요
버블 7
· 24.02.14. 21:04
@버블 1 22
버블 2
· 24.02.14. 20:08
그러는 한남들은 대부분 대가리가 비어서 남 배려나 남들 스케쥴있다? 그런거 생각못해요. 오로지 지 자신만 알지 ㅋㅋ 우리가 돈버느라 일하면서 웃어주고 잘해주니까 ㄹㅇ 지 좋아하는줄 알고 돈얘기도 없이 무작정 들이대는 주제파악 못하는 ㅎㅌㅊ들.
버블 3
· 24.02.14. 20:10
방에서 비위맞춰준걸 자기한테 반했다고 생각해서 찔러보는거같아요
버블 4
· 24.02.14. 20:25
그런 애들 특징이 아가씨 입장은 생각도 안 하고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애들이에요 저 예전에 어릴때 뭣모르고 만난적 있는데 까고보면 진짜 누구보다 이기적인애들 아가씨 입장 생각하면 절대 그렇게 못 해요 본인 기분 본인 처지가 제일 중요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