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 기준은 잘 알겠고 신고정신도 잘 알겠는데요
눈팅한것도 아니고 저도 돈필요할때 화류로 알게됐던 간간히 조껀을해서 용돈벌이도 하는데요 앞뒤 다 자르고 공백기 2년이든 몇년이든 전 결혼생각도 없고 뼈창이고 당장 가게 나갈 시국도 아니고 침체기는 꽤 몇년전 부터있었어요. 까놓고 에이스 아닌이상 경기 안타고 돈 잘버는언니들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겠구요 일단 전 좀 이해가 잘 안되서요 결혼생각도 없고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지금 일하고있는것도 아닙니다. 목돈다시 모아서 투자학고 상황봐서 복귀를 하겠다고 제가 맘먹었고 58키로든 78키로든 언니한테 큰 피해준게 있나요? 어따 글퍼다나르고 시녀짓 하고 우울하다 죽고싶다 우중충하게 글판것도 아닌데 왜구래요 민트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