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슨 말 해야할지 모르겠고 진짜 어쩔 줄 몰라했던 적 있었는데... 그러다가 제 파트너가 자꾸 다른언니에게 관심가져서 슬펐었음.. 전 얼빠라는 나쁜 버릇 있어서 손님 얼굴 개못생겨가지고 말이 너무 막혀서 와 ㅅㅂ 무슨 말 해야하냐.. 이러고 있었음요.. 요즘은 그냥 광대짓이라도 자처해서 어케든 입운동 하는중.. 근데 말하면 할수록 손진되고 이러는 손님땜에 넘 시러요 ㅠ ㅠ 왜 그러는건지 ㅠ ㅠ 갑자기 뽀뽀하려들고 ㅠ ㅠ ㅈ같은쒜끼 내가 만만한가 ㅠ ㅠ 막 열심히 말 하고 있는데 갑자기 껴안고 시발놈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