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언니 있나요?
집순이라서 집에있는거 좋아하고 강아지 키우고 일은 적당히만 가서 돈을 못모아요... ㅠ
그래도 이렇게 사는게 행복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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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3일 22:43
저같은 언니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13일 22:51
저두용 집에서 노는게 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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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3일 23:06
언니 나중에 은퇴땐 무슨 일 하시려구여ㅠ 저도 그래서 요즘 걱정임 젊을땐 좋았는데 나이 드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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