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난 남친이 일 나가지 말라고 월 1000 주고 카드도 따로 받았는데 제가 그런거 쓰는거 익숙하지가 않아서 안 쓰니까 피부과 마사지 시술 그 외 자잘한 관리 그냥 알아서 다 예약 잡아주고 가라함 일주일에 두세번 백화점 한달에 한두번 해외여행가고 전 이때까지 제가 먹여살려야 하는 걸뱅이한남만 만나왔어서 적응이 안되네요 티공만 전전하던 시간이 아까움 전 자기계발하고 스스로 관리하는거 좋아해서 남친이 인형놀이하고 알잘딱 옷사입혀주는 지금이 행복함 ... 사이즈업 ㅈㄴ됐어요
버블 1
· 5월 22일 04:18
ㄷㄷ남친 직업이 먼데 그런거에 빠꼬에요?
글쓴버블
· 5월 22일 04:24
@버블 1 자기여자가 보여지는 모습이 본인 이미지라고 생각하는게 큰것같아요
버블 1
· 5월 22일 04:29
@글쓴버블 대단한놈
버블 6
· 5월 22일 08:08
@버블 1 사업하려나
버블 2
· 5월 22일 04:19
갸부럽다
버블 3
· 5월 22일 04:32
저도 그런 생각 종종해보는데 현실은 돈많은 남자 만나도 손님 못믿고 연락도 귀찮아서 기회못잡고 티공전전중+가끔 돈없이 못나가게 협박만하는 걸뱅이남만 만남 혹시 남자 나이차이는 대충 몇나여?? 하퍼에서 만나셧나요 개부럽네여
글쓴버블
· 5월 22일 04:35
@버블 3 5살 정도 차이나구 지방 룸이에요! 저도 이전까지는 협박하는 거지한남만 만났어용
버블 3
· 5월 22일 04:40
@글쓴버블 언니 첨엔 그런말없다가 사귀고부터 나가지말라고 돈주겟다고 한거에여?
손님중에 돈좀 해줄것처럼 해서 만나도, 아무것도 안해주고 오히려 제돈 뜯어가려는 개ㅅㄲ도 잇엇어서;;..바로 헤어졋지만...하ㅠ
글쓴버블
· 5월 22일 04:43
@버블 3 만나기 전에 먼저 얘기하더라구요! 지 여친 룸 보내는 남자가 어딨냐고 한달에 얼마버냐 괜찮으면 금전적으로 지원해줄테니 만나자구 해서 만났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