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시킬돈도 없던 흙수저 민짜시절에 쿠킹미제 먹방보면서 대리만족했어요 또래인데 저랑 다르게 먹고싶은거 먹고 여유있게 사는걸 부러워했던거같음 창녀소식 들었을때도 솔직히 지 선택이라지만 약간 안타까웠음 갈수록 맛가는거보고 걍 원래 저런애였는데 나혼자 허상을 빨고있엇나 싶엇음
버블 1
· 6월 11일 03:53
과거나 본인 마음은 아무도 모르지만 이미 쿠킹미제로 구독자도 꽤 있던 상태에서 얼굴까고 벗방을 택했다는거 부터가 평범하진 않은 느낌
글쓴버블
· 6월 11일 04:05
@버블 1 벗방하는거 가족도알고있다는데 벗방전 가족브이로그만 보면 너무 화목해보여서 이질적이에요 저걸 허락해줬다고? 싶은
버블 2
· 6월 11일 04:32
아예 양지방송으로 성공했던게 베스트인데 음지 올거면 차라리 조용히 화류 뛰던지 엑셀 뛰던지 둘중 하나로 갔어야 되는데 국내야동 이쪽은.. 걍 망루트인데 능지가 좀 안되는거 같음 걔는
글쓴버블
· 6월 11일 04:35
@버블 2 ㄹㅇ 제가 하고픈말이 이거임 양지에서 팔로우도 많고 광고나 협찬도 들어올정도면 돈이 궁해도 조용히 화류뛰던가 av루트 타는게 존나 말안됨 그런건 진짜 궁지에 몰린 여자들이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