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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7. 07:20
살려주세요..혹시 신기 있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살려주세요..혹시 신기 있는 언니들
7월에 무당 집 방문 했는데 20대 초반 5년전 항암치료 받은 사실 미리 말함 그러더니 무당이
너 올해 환자 복 입는다
그래서 올해 다 갔는데 무슨 개소리야 ㅋㅋㅋㅋ
뒤에 동자 수호신 있다
이러길래 그냥 웃고 나옴
근데 8월 정말 상급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이거 우연이 아니겠죠?
그리고 오늘 자는데 산에 불이 번지는 꿈 그리고 어떤 여자가 밥 잘 챙겨 먹어라 라고 말 하는 소리를 확실히 듣고 깨어났어요…이건 또 뭘까요…
버블 1
· 25.08.17. 07:42
미리 말하지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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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17. 08:28
전 매년 환자복입는데요.. 음 ㅠ 그냥 때려맞추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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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17. 09:42
언니 얼마전에도 이글 적지않앗어여??
본거같은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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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17. 10:29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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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8.17. 16:34
귀문 열려있어서 남들보다 예민해서 잘듣는거 아니에여?? 무당은원래 잘먖춰요.. 근데 조심하라 말만 해주는거지 인생은 언니가 만들어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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