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고양이 강아지 털 알레르가 생겼어요. 재채기 미친듯이 하고 심하면 콧구멍 점점 붓고 목구멍 점점 붓고 숨을 못쉬거든요. 지금 들앉중인데 같이 동거중이예요. 근데 ㅅㅍ새끼가 고양이나 강아지 키우는 아가씨 낮에 만나고 온날이면 미친듯이 재채기하고 심하면 콧구멍까지 부어서 숨을 못쉬어서 새벽에 병원까지 갓다온적도 있어요..ㅠ 집에오자마자 바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어도 기가 막히게 바로 알레르기 반응때문에 졸지에 바람 감별사 됨..ㅋㅋㅋ 이걸 나중에 내남친이나 내남편이나 암튼 아주 유용하게 써먹어야겠음!!ㅋㅋㅋ
버블 1
· 24.11.27. 03:14
아 ㅋㅋㅋㅋㅋ 어디 무슨 네이트판에 올라올거 같은 글이네여 ㅋㅋㅋㅋㅋ 귀엽다 근데 알레르기 고생 힘들겠어요 ㅜ